... 과관이다.
(... 출처는 모 방송사의 홈피... 라는 듯.)

왜 성탄절 다음날인 12월 26일이었을까?’
인도네시아(힌두교),
태국(불교)
스리랑카(불교),
인도(힌두교),
말레이시아(이슬람교),
몰디브(이슬람교),
이번 지진해일로 큰 피해를 당한 국가들의 국가종교 국교(國敎)다.
저번 지진해일론 칠레(카톨릭)와 일본(불교)이 피해 봤다.

왜 하필 예수탄생 성탄절 다음날 가난한 국가의
백성들에게 혹독한 싹슬이 시련을 주실까?
시련과 고난이 닥쳐와야만 교만한 인간들이 비로소
하늘을 올려다본다.
금번 지진해일도 하늘에서 이뤄진 뜻이 땅에서도
이뤄지는 계기로 삼으란 하늘의 뜻이 아닐까?
바닷가에서 일으키신 지진였기에 이나마 행으로
감사하기 그지 없다.
의미없는 계시적 사건은 없었으니...
복음전파의 계기로 삼아야...
폭우 폭설 지진 해일 다음엔 어떤 유형의 재앙일까?
Thy will be done in earth as it is done in heaven


... 늬들 생각하는게 뭐 그렇지. 흘.
by 벨로린 | 2004/12/28 10:49 | 트랙백(4) | 덧글(11)
트랙백 주소 : http://wehugged.egloos.com/tb/8528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59분이다! 망했다 at 2004/12/28 13:52

제목 : ...미친 새끼들.
... 과관이다. (... 출처는 모 방송사의 홈피... 라는 듯.) 왜 성탄절 다음날인 12월 26일이었을까?’ 인도네시아(힌두교), 태국(불교) 스리랑카(불교), 인도(힌두교), 말레이시아(이슬람교), 몰디브(이슬람교), 이번 지진해일로 큰 피해를 당한 국가들의 국가종교 국교(國敎)다. 저번 지진해일론 칠레(카톨릭)와 일본(불교)이 피해 봤다. 왜 하필 예수탄생 성탄절 다음날 가난한 국가의 백성들에게 혹독한 싹슬이 시련을 주실까? 시련과 고난이 닥쳐와야만 교만한 인간들이......more

Tracked from 커레히 Currahee!! at 2004/12/29 11:35

제목 : 하느님(야훼)를 욕먹이는자들
TB는 <FONT color=#fff...more

Tracked from jungminpark... at 2004/12/29 14:50

제목 : 골빈 일부 기독교도
원본글 및 보낸 트랙백 : 하느님(야훼)를 욕먹이는자들, ... 과관이다 (... 출처는 모 방송사의 홈피 ...) ... 생략... 왜 성탄절 다음날인 12월 26일이었을까?’ 인도네시아(힌두교), 태국(불교) 스리랑카(불교), 인도(힌두교), 말레이시아(이슬람교), 몰디브(이슬람교), 이번 지진해일로 큰 피해를 당한 국가들의 국가종교 국교(國敎)다. 저번 지진해일론 칠레(카톨릭)와 일본(불교)이......more

Tracked from 깽이네 동네 at 2004/12/30 02:40

제목 : 당신은 신을 알고 있는가?
커레히님의 하느님을 욕먹이는 자들이라는 글을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당신이 바라보는 신은 대체 어떤 모습인가? 인간이라는 미약한 존재가 스스로의 지식과 문화의 범주안에서 내린 신에 대한 정의를 보면서, 인간이 가진 문화만큼이나 다양한 신에 대한 정의에 대하면서.. 자신들의 신만이 유일하며 진짜라는 독선과 아집에 치가 떨리는 것은 나의 생각일 뿐일까? 넓디 넓고 푸르른 하늘을 자신이 보는 창문의 모양새로 밖에 알지 못하는, 그것과 무엇이 틀리 것일까? 당신들이 바라보는 신은 어떤 모양새를 하고 있는가? ......more

Commented by 벨로린 at 2004/12/28 10:52
... '과관' 은 '가관' 의 햏어.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4/12/28 10:52
말마따나 지저스군요...(먼산)
Commented by LampOfMagi at 2004/12/28 11:41
......(쥐구멍이 있으면 숨고 싶다...)
Commented by 요아킴 at 2004/12/28 12:11
.............-_-;;;;;;;;
Commented by 안모군 at 2004/12/28 12:41
싸이비는 그 날이 닥치면 유황불 행이되겠죠. 믿음의 양식이 다른걸 두고 비웃고 박수친다면 그 댓가는 나중에 받게 마련이죠. 농담으로라도 할 소리가 있고 안할 소리가 있는 법인데 말이죠...
아, 저쪽은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양으로 보던가요?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돈봉투로 볼려나요?
저런 사이비가 창궐한 덕에 한 줌의 선량한 이들이 욕을 보는게 더 안타까울 뿐입니다. 참...
Commented by 듀란달 at 2004/12/28 13:46
자신들이 지금 역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는 걸 알고는 있는지...
후우...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4/12/28 18:26
하도 저런 걸 많이 보다보니 이젠 오히려 무감각해질 지경입니다. -_- 이럴 때마다 나오는 얘기가 '일부의 얘기를 가지고...'인데, 이젠 그것도 지겹더군요. (먼산)

NOT DiGITAL
Commented by Aokizz at 2004/12/28 22:59
맙소사.. 저런자들의 교리가 사랑이라니.-_-;
민망할 지경이군요[...]
Commented by 세피로스 at 2004/12/29 14:02
미친놈들, 아주 그냥 한편에서 사람 죽어나던 말던 갖다 붙여서 교세 늘릴생각만 하다니.....
Commented by 젊은거장 at 2004/12/29 14:32
정말 한심하군요. 12월 25일은 그저 상징적인 날이지. 진짜로 예수라는 성인이 태어난 날은 아닌데.
자기 종교의 역사 조차 제대로 모르면서 예수탄생 이후 저치들은 재앙을 당했다? 그러면서 무슨 복음전파는.
Commented by 다인 at 2005/01/01 00: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