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ideo game with no name.
https://kakuyomu.jp/works/1177354054880928816

22세기의 게이머가, 21세기 중~후반의 '저평가된' 게임들을 리뷰한 글 모음- 식의 sf 소설.

발전한 과학기술 이나 AI 들에 의해 변화되는 게임- 에 대한 묘사가 상당히 돋보인다. 소설의 다른 축인 리뷰어의 삶 역시 잘 구성되어 있다.

게임이라는 문화장르 자체가 저평가 되기 쉬운 소재이건만, 이 소재를 사용한 솜씨가 너무 탁월한데다 그에 녹여놓은 인문학/사회과학적인 맛이 너무나도 뛰어나기에, 소개하지 않고는 버틸 수가 없음. SF로서는 초 수작급. 별점으로는 5개 만점에 4개반?

게임/IT/도서/인문사회 중 어디에 올릴까 고민하다가 게임밸에 올림.

by 벨로린 | 2017/08/01 15:3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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